경희대학교 Peace BAR Festival 2015

 > Programs > 개최현황
개최현황
  • 라운드테이블

  • 브로슈어

  • Transcript

    참고 자료

< Bcak
-=
문명과 고등교육: 큰 배움을 찾아서
21세기 초반, 우리는 미증유의 문명현상과 마주하고 있다. 기존의 프레임으로는 인간과 세계의 급격한 변화를 읽어낼 수가 없게 됐다. 기후변화에서부터 에너지와 식량의 고갈, 자본의 세계화, 문명 간 갈등은 물론 디지털 정보통신 혁명에 이르기까지 지구적 차원에서 패러다임 시프트가 일어나고 있다.
이와 같은 대전환기에 대학의 오늘을 성찰하고 고등교육의 미래를 전망하는 일은 복합적, 총체적, 장기적 시각을 요구한다. 인간을 발명하고 문명을 견인해온 대학은 지금 어디에 있는가. 더 나은 인간, 더 나은 문명을 구현하는 미래대학은 무엇을 위해, 어디를 향해 나아가야 하는가.

창학이념 ‘문화세계의 창조’를 실현하기 위해 지난 64년간 교육, 연구, 실천을 결합해온 경희대학교는 연구와 교육 역량의 지구적 탁월성을 추구해왔다. 경희의 전통인 ‘학문과 평화’는 더 큰 학문을 더 큰 실천과 만나도록 주선하는 미래비전이기도 하다. 인류의 지속가능한 평화에 기여하지 않는 학문은 진정한 학문이 아니다. 문명의 더 나은 미래 창출에 기여하지 않는 배움은 진정한 배움이 아니다.

더 큰 질문, 더 큰 배움이 절실한 때다. ‘Peace BAR Festival 2013’은 이와 같은 맥락에서 대학의 근원적 의미를 재정의하고, 미래사회가 요청하는 대학다운 대학의 구체적인 상(像)을 그려보고자 한다. ‘문명과 고등교육: 큰 배움을 찾아서(Civilizations and Higher Education: In Search of Great Learning)’라는 대주제 아래 국제회의, 학생 포럼, 문화예술 행사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펼쳐진다. ‘Peace BAR Festival 2013’은 정신적으로 아름답고(spiritually Beautiful), 물질적으로 풍요하며(materially Affluent), 인간적으로 보람 있는(humanly Rewarding) 인류의 미래를 꿈꾸는 학술과 실천의 창의적 플랫폼으로 거듭날 것이다.
more

개관

개회식
‘Peace BAR Festival 2013’은 대학의 근원적 의미를 재정의하고, 미래사회가 요청하는 대학다운 대학의 구체적인 상(像)을 그려보고자 한다. ‘문명과 고등교육: 큰 배움을 찾아서(Civilizations and Higher Education: In Search of Great Learning)’라는 대주제 아래 국제 학술회의, 학생 포럼, 문화예술 행사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펼쳐진다. ‘Peace BAR Festival 2013’은 정신적으로 아름답고(spiritually beautiful), 물질적으로 풍요하며(materially affluent), 인간적으로 보람있는(humanly rewarding) 인류의 미래를 꿈꾸는 학술과 실천의 창의적 플랫폼으로 거듭날 것이다.


국제회의 라운드테이블
문명과 고등교육: 문명전환기 대학의 도전과 책무Civilizations and Higher Education: Challenges and Responsibilities of University in Times of Civilizational Transformation

불확실성과 위험으로 충만한 21세기의 문명에 대한 대안은 무엇이고 어떻게 구해질 수 있는가? 현재 진행 중인 거대한 문명적 전환에 주도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대학은 그 주된 역할과 기능에 대해 자문하지 않으면 안 된다. 21세기 대학교육의 패러다임은 어디로, 어떻게 전환되어야 하는가? 이를 위한 성찰적 지식은 어떻게 구성되고, 교육과 연구의 방법론은 어떻게 확립되어야 하는가? 라운드테이블은 21세기의 문명적 전환 상황에 주도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고등교육의 위상, 역할 및 방법에 대해 성찰하는 자리가 될 것이다.


UNAI ASPIRE Kyung Hee Peace Forum
모두가 만족하는 평화가 가능한가?: 인간안보
How Is It Possible to Achieve Peace That Can Satisfy Everyone?:
Human Security


분단의 현장, 강화도에서 펼쳐지는 예술행동, 청년행동
‘Peace BAR Festival 2013’은 문화예술 축제, 나눔과 기여 프로그램과 함께 더욱 풍성해진다. 올해에는 특히 경희대학교 미술대학과 경희지구사회봉사단(GSC)이 참여해 ‘Peace BAR Festival’의 취지를 심화, 확산시키고 있다. 미술대학의 ‘지구평화를 꿈꾸는 예술행동’은 스무 살 대학생들이 남북분단이라는 지역적 비극에서 출발해 한반도의 평화통일과 인류평화, 나아가 ‘단 하나뿐인 지구’의 미래를 상상하는 프로그램이다. GSC는 ‘UNAI ASPIRE Kyung Hee Peace Forum’을 통해 ‘모두가 만족하는 평화가 가능한가?’라는 주제를 놓고 열띤 토론의 장을 마련한다. 대학생들은 포럼을 통해 한반도의 평화와 세계평화의 연관성을 파악하고, 항구적인 인류평화를 실현하기 위한 청년 학생들의 역할과 책임을 구체화할 것이다.


기념 음악회
가면무도회
Un Ballo in Maschera


스웨덴 왕 구스타프 3세 시대의 역사극인 ‘가면무도회’는 등장인물마다 고유한 캐릭터와 각자의 아리아를 가지고 있어 극의 긴장감을 느낄 수 있다. 사랑과 우정, 해학 등 여러 감정이 복합적으로 표현되고 있는 절세의 작품이다.

세계평화의 날을 기념하여 음악대학 학생들과 교수, 무용학부 학생들, 경희초등학교 중창단 등 많은 구성원이 함께 참여하는 이번 공연은 경희 구성원들 간의 교류와 화합의 장, 지역주민들에게 다가가는 교육, 학습, 문화의 장이 될 뿐 아니라 나아가 인류의 미래를 함께 공유할 수 있는 뜻깊은 프로그램이 될 것이다.

more
Related News
게시물이 없습니다.
도서안내
게시물이 없습니다.
List
  
  •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