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희대학교 Peace BAR Festival 2015

 > News&Board > 뉴스
뉴스
게시물 검색
경희대학교 Peace BAR Festival 목록
PBF 2019(8) 기후재앙, '즉각적인 행동'이 필요하다
2019-10-17 미래문명원
국내외 과학자, 정치학자, 실천가, 미래세대가 지난 9월 19일 세계평화의 날 기념 원탁회의에서 Peace BAR Festival(PBF)의 주제 “기후재앙과 진실의 정치-미래세대에 미래는 있는가”를 놓고, 열린 대화를 나눴다. … more
PBF 2019(7) “기후가 흔들리면 모든 것이 무너진다”
2019-10-17 미래문명원
제38회 세계평화의 날을 기념하는 ‘Peace BAR Festival’이 한창이던 지난 9월 19일(목) 오전 10시 30분 경희대학교 평화의 전당에서 세계평화의 날 기념식이 개최됐다. Peace BAR Festival(PB… more
PBF 2019(6) “미래세대의 행동이 지구의 미래를 지켜낸다”
2019-10-17 미래문명원
지난 18일, 서울캠퍼스 평화의 전당에서 Peace BAR Forum이 개최됐다. ‘Save the Earth, Make the Future’를 주제로 열린 포럼에서는 세계적인 석학과 미래세대가 한자리에 모여 기후위기를 진단하고, 대응방안을 모… more
PBF 2019(5) 생태학적 상상으로 인류세를 그리다
2019-10-17 미래문명원
세계평화의 날 제정 기념 Peace BAR Festival 2019를 기념해 평화의 전당이 미술관으로 변신했다. 브라질과 한국의 예술가들이 ‘생태학적 상상’으로 인류세(Anthropocene)에 대해 이야기하는 ‘디어 아마존(Dear Amazo… more
PBF 2019(4) “우리의 미래, 모두를 위한 길”
2019-10-17 미래문명원
지난 9월 17일(화) 서울캠퍼스 청운관 앞마당과 국제캠퍼스 멀티미디어관 B114호에서 후마니타스칼리지 세계평화주간 개회식이 열렸다. Peace BAR Festival(PBF) 2019(4) 후마니타스칼리지 세계평화주간 개막… more
PBF 2019(3) 기후재앙에 맞설 실천의 길을 모색한다
2019-10-17 미래문명원
기후재앙은 인류가 당면한 최대의 ‘실존적 위협’이다. 그러나 세계의 정치권은 좀처럼 적극적인 대안을 내놓지 않는다. 현실정치와 기성세대의 미온적인 태도에 절망한 미래세대가 기후 대응을 촉구하며 거리로 나섰다. 미래세대가 현재의 기후변화가 지속되… more
PBF 2019(2) “기후재앙과 진실의 정치 - 미래세대에 미래는 있는가”
2019-10-17 미래문명원
과학자들은 지구 평균기온이 산업혁명 이전(1850년 기준)보다 2도 이상 오르면 인간에 의한 ‘열실지구(Hothouse Earth)’ 현상으로 인류와 지구 생명체 대다수가 파국을 맞는다고 경고한다. 올해 8월 현재 지구온도는 이미 1.1… more
PBF 2019(1) 냉전 종식에 기여한 ‘세계평화의 날’
2019-10-17 미래문명원
1981년 11월 30일 UN 총회 결의문(Resolution 36/67)에는 “세계평화의 날은 모든 국가와 시민이 평화의 이상(理想)을 기념하고, 고양하고자 제정됐으며, 모든 UN 회원국, 산하 기관과 기구, 지역 기구, NGO뿐 아니라 모든… more
Peace BAR Festival 2018 ⑧ UN, 어디로 가야하는가
2018-10-12 미래문명원
​ 세계평화의 날 기념 국제학술회의 PBF 2018에서 토마스 위즈 뉴욕시립대 석좌교수가 ‘UN 없는 세계?(A World Without the UN?)’를 주제로 강연을 진행했다. ​ Peace BAR Festi… more
Peace BAR Festival 2018 ⑦ “과학기술이 기후변화 문제 해결할 수 있다”
2018-10-12 미래문명원
​ ​ 기후변화 분야 석학인 피터 와담스 영국 케임브리지대학 교수가 지난 9월 18일(화) PBF 국제학술회의에서 심각한 기후변화로 위기에 처해있는 지구의 상태를 진단하고, 해법을 제시했다. Peace BAR Festi…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