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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정한나양 UN정직원 채용(파이낸셜뉴스 2008.7.29)
Writer 최고관리자 Date 16-05-10 16:45 Hit 483

반기문 유엔 사무총장 배출로 국제기구 근무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는 가운데 경희대 학부 졸업생인 정한나양(24)이 유엔 정식 직원으로 채용됐다.


경희대는 29일 “국제기구는 대부분 석·박사 위주로 채용하는 상황에서 최근 학부 졸업생인 정양이 경희대 최초로 유엔에 정식 직원으로 채용됐다”고 밝혔다.

 

 

올해 2월 경희대 정치외교학과를 졸업한 정양은 9월부터 유엔 공보국 산하 전략커뮤니케이션부에서 일하게 된다.

 

 

정양은 경희대가 2006년 유엔 경제사회국과 양해각서를 체결한 이후부터 매 학기 학부 및 대학원생을 선발·파견하는 유엔 인턴십프로그램을 통해 유엔 업무를 익혔다.

 

 

정양은 이 프로그램으로 올해 1월부터 6월 말까지 약 6개월간 유엔 공보국 산하 비정부기구(NGO) 섹션에서 NGO들의 제출서류 검토 및 리서치 등의 일을 하면서 유엔 정식 직원이 될 준비를 했다.

 

 

정양은 “구체적으로 유엔에서 근무하겠다는 생각은 유엔 인턴십을 하면서 생겼다”면서 “유엔 전문직원이 되면 분쟁이 생기기 전에 미리 막는 조정자 혹은 중재자 역할을 하는 국제협상 전문가가 되는 것이 최종 목표”라고 말했다.
 

 

/yjjoe@fnnews.com 조윤주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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