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동학술기획은 이론과 실제가 융합된 학문적 성과를 목표로 한다. 해당 분야의 교내외 전문가로 구성된 기획팀이 현대문명의 다양한 과제를 주제로 대담, 사례분석 등을 통해 대안적 담론을 제시한다. 그간 “문명충돌 현장을 가다”(2002), “미래정치를 묻는다”(2003), “미래사회의 새로운 문화코드를 찿아서”(2004), “21세기를 논하다”(2005) 등의 성과를 내놓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