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희학원은 건학 이래 교시 “문화세계의 창조” 를 구현해 왔다. 자유와 평등, 평화와 공영의 인류보편가치를 지향하며 보다 나은 인류사회 건설을 모색해 왔다. 특히 오용된 현대과학기술과 시장의 과도한 경쟁체제로 인한 전쟁과 테러, 환경파괴 그리고 인간소외와 인성상실 등 현대사회의 제 문제를 해결해 보자는 노력은 전 경희인의 자랑스러운 전통이다.

최근 이러한 경희의 노력은 ‘네오르네상스’ 정신으로 집약되고 있다. 인간이 역사문명의 주체로 거듭나 “정신적으로 아름답고, 물질적으로 풍요하며, 인간적으로 보람있는 지구협력사회”를 이뤄보자는 것이 네오르네상스의 근본취지다. 새 세기, 새 천년을 맞아 인류의 미래문명을 선도하는 경희의 학풍과 지구적 행동을 촉진하기 위해 <네오르네상스 장학제도>를 설치, 운영하고 있다.

장학프로그램은 인턴십 장학, 자원봉사 장학, 국내외 탐방 장학을 포괄하는 사회기여 장학, 생활지원 장학, 특별교육과정 장학, 연구조사 장학, 우수보고서 장학으로 이뤄진 학업지원 장학, 논문장학, 실천장학, 문예장학으로 구성된 시상 장학 등 3개 분야 10종이 운영되고 있다.

2006년~2012년 4,027명의 학생들에게 총6,165,407,900원의 장학금이 지급해, UN을 비롯한 국제기구, NGO 단체, 기타 유관단체에 약 220여 명의 인턴을 파견하고 약1,200명의 국내외 자원봉사 활동을 지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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