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06-12-12 14:31
UN Department of Public Information 과의 파트너십 형성
 글쓴이 : 운영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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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9년 10월 경희대학교는 UN DPI 및 CONGO와 <1999서울NGO세계대회>를 공동 주최 했다. 네오르네상스문명원이 설립된 2005년 9월에는 Shashi Tharoor UN DPI 사무차장이 학술자문위원으로 문명원의 활동에 참여 했으며, Paul Hoeffel UN DPI NGO Chief는 경희대학교에 6개월 동안 머물면서 연구과제 프로젝트를 수행해 연구결과 보고서(UN과 대학의 파트너십 형성: UN DPI와 경희대학교 모델을 중심으로)를 제출하기도 했다.

2006년에는 UN과 경희대의 공동의 관심사와 학문 증진을 위해 <UN기탁도서관 워크샵>(UN Depository Library Workshop)을 개최했다. 담당사서의 교육을 통해 UN기탁도서관의 효율성을 증진하기 위해 마련된 이 워크숍에는 국내 9개 UN기탁도서관 사서를 중심으로 관계자 40여 명이 참석했으며, UN에서 파견된 3인의 강사(J. Sato, A. Sindorenko, M. Paniagua)들이 “UN정보와 문서의 접근”이라는 주제아래 2박 3일 동안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워크샵은 외국에서도 유사한 교육세미나를 개최할 수 있는 모델을 제시함으로써 UN Resource Library와 국내의 기탁도서관과의 시너지 효과를 창출할 수 있는 계기가 됐다.

한편 파트너십 형성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2007년에는 제26주년 세계평화의 날을 기념해 UN DPI와 공동으로 <전국대학생 UN Web Site Contest>를 개최할 예정이고, UN DPI 인턴십에 학생 2명을 선발해 파견할 예정(2007. 1)이다.